4 25 2011
공부를 시작한다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공부를 시작한다. Spring Security, Maven, ORM 등을 내 스타일로 예제를 구현해 나가는 것을 할 것이다.
다른 프로젝트에서는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 부분 등을 빼고 나만의 요구사항으로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을 적용하고 검증 하는 공부이다.
6 13 2010
요즘 WoW(와우)를 플레이하고 있다. 와우 베타때 해보고 나서 의도적으로 멀리하고 있었는데 공부 차원에서 시작했다.
하면서 느끼는 것은 정말 많은 것이 고려되었다는 것이다. 기본 스토리, 진행방식, 그리고 상업적인 부분까지 준비가 잘 갖춰져있다.
하지만 생각해볼 것이 처음 오리지날일때도 이랬을 까라는 것이다. 두 번째 확장팩을 매놓고도 계속 수정되고 변경되었음을 볼 수 있다. 또한 변경에 대한 좋다 싫다를 떠나 앞으로 세번째 확장팩인 ‘대격변’이 나오면 또 변경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서비스다. 게임뿐 아니라 여러가지 분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측면이다.
4 15 2010
AppStore에 Opera Mini가 올라온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해보았다.

iPhone에서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기대를 하고 있었다.
처음의 설레임도 잠시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실망은 기대보다 컸다. 하지만 개선되어 나갈 것으로 다시 기대해본다.
다음은 확인한 문제들이다. 처리 속도와 같은 개인적인 느낌은 배제하였다.
1. 적당한 배율로 확대/축소가 되질 않는다.
오직 화면 배율이 2가지 이다. 전체화면과 1:1 화면(표현이 좀…)으로만 되어있다.
게다가 전체화면 뷰에서는 링크를 클릭할 수 없다. 클릭을 하면 1:1 화면을 바뀌고 이때 클릭할 수 있다.
Safari의 UX에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상태로는 브라우징 하기가 너무 힘들다.
2. JavaScript 문제
Safari에서는 잘 동작되는 여러 사이트의 JavaScript들이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다.
JavaScript 문제 때문일까? 소위 Ajax로 구현된 화면의 경우 본래 목적대로 동작되지 않는다.
3. 화면 출력 문제
이미 iPhone과 Android에서 확인된 특정 사이트는 화면조차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