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28

Apple iPad
훌륭한 기기가 또 Apple에서 나왔다. 9.7인치의 1024 x 768 해상도의 시원한 화면과 0.5인치의 얇은 두께, 그리고 10시간을 쓸 수 있는 배터리까지…
스티브잡스의 Keynote를 보며 역시 Apple이고 스티브 답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쉬운 점은 OS이다.
Finder가 없다. 타블렛 PC를 기대했는데 그냥 타블렛이다. 크기가 큰 iPod Touch랄까.
기존의 iPhone/iPod Touch용 어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실행할 수 있도록 호환성을 갖추다 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 아닌 가 싶다.
그리고 OS의 영향으로 Safari에서 Flash를 사용할 수 없다.
내가 Keynote를 잘못 본 것이 아니라면 데모 중에 Flash 가 실행되지 않는 화면이 있었다.
iPad 사진 출처: Appl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