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0 2005
기대.. 설레임 2005 JavaOne Conference
2005년 Java 10주년이 되는 올해_
JavaOne Conference를 보러갈 예정이다.
홀로 먼 길을 가야하지만, 꼭 보고 싶었던 conference 였기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가기 전까지 무척 바빠서 힘들겠지만
힘든 시간이 있기에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6 10 2005
2005년 Java 10주년이 되는 올해_
JavaOne Conference를 보러갈 예정이다.
홀로 먼 길을 가야하지만, 꼭 보고 싶었던 conference 였기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가기 전까지 무척 바빠서 힘들겠지만
힘든 시간이 있기에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6 7 2005
현재에 머물 수도 있다.
때론 유혹도 많다.
그렇게 몇 년을 먹고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게 사는 것은 내가 추구하는 삶이 아니다.
힘들더라도 머물지 않고 계속 스스로를 다그치며
앞으로 나아간다.
가끔 뒤돌아봤을 때 지금의 나의 모습이
이전의 모습보다 더 좋아져있을 때 보람을 느낀다.
그리고 앞으로 더 좋아질 나를 기대하는 것이 즐겁다.
6 6 2005
힘들었던 5월 한달을 보내고
마무리를 시작했다.
(본래 소위 빡세게 한달을 계획했지만 이렇게 계획에 넘칠정도로 빡셀 줄이야!
지난 주에는 정말 도망치고 싶었다. 자연으로… 그리운 그 품에 안기고 싶었다.)
5월…
다른 이는 즐겁게 보냈다는 5월이… T_T
(그리고 보니 작년 5월도 힘들었었다.)
하나를 마무리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또 다른 하나를 시작한다.
이 것 역시 계획된 것.
나의 예상대로 이 것 역시 힘들 것같다.
(계획대로 너무 잘되는 것 아니야! 그럼 이번 달 말에 계획된 것도 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