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8 2004
버리려고 해도 버려지지 않는 것
그런 것이 있다
순간 마음이 약해진다
망설이다가 나도 모르게 커져버린 그런 것이 있다
버리기가 너무 힘이 든 것도 있다
휴~
6 5 2004
그동안 저를 한번이라도 생각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순간적인 감정일 지도 모르지만,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언제 다시 운영할지 약속을 드리질 못합니다.
혹시라도 저로 인하여 본의아니게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항상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