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순간 장애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네이버.

이번 달(2008년 7월)에 네이버 카페가 외부 공격으로 인하여 장애가 발생했다고 한다.

오늘은 그런 장애는 아닐 것이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위해 서비스를 중지하게 되는데 네이버도 장애가 순간 발생했다.

네이버 카페 장애
네이버 카페 장애

워낙 많은 트래픽때문이었는지, 본래 서비스 공지가 올라가고 작업이 시작될 것인데 타이밍이 맞지 않았나 보다.

웹은 늘 장애에 대응하며 발전한다.

barney@bkey:~> telnet cafe.naver.com 80
Trying 222.122.16.31...
telnet: connect to address 222.122.16.31: Connection refused
Trying 222.122.16.34...
telnet: connect to address 222.122.16.34: Connection refused
Trying 220.95.221.198...
telnet: Unable to connect to remote host: Connection refused

barney@bkey:~> nslookup cafe.naver.com
Server:         127.0.0.1
Address:        127.0.0.1#53

Non-authoritative answer:
Name:   cafe.naver.com
Address: 222.122.16.34
Name:   cafe.naver.com
Address: 222.122.16.31
Name:   cafe.naver.com
Address: 220.95.221.198

장애가 난지 1분정도 지난 뒤 정식적인 점검중이라는 서비스 공지가 올라갔다.

네이버 블로그 넘 상술이 티나는 거 아닌가?

아이템 골짜기라는 것이 생기고 기본제공되는 것은 은화 5닢.

하지만 가장 싼게 7닢.

결국 OK 캐시백으로 충전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 이게 7닢주고 산 웃는 아기쥐이다.

너무 네이버 상술이 티나는 건 아닌지.

최소한 7닢을 주고 하나 고르게하던지, 기본 아이템을 그냥 하나 주던지,

이것도 아니면 9닢을 주거 7닢이나 8닢을 쓰게해서 1개 또는 2개를 남기게 해서

이후부터는 충전을 하게 하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속이 너무 보인다는 느낌이 강하다.

좀더 회원을 생각해주었으면 한다.